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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eshot BloG
security find-generic-password -ga | grep password
나쁜 코드 80년대 후반 킬러 앱 하나를 구현한 회사가 있었다. 제품은 커다란 인기를 얻으며 수많은 전문가가 구매해 사용했다. 그런데 제품 출시 주기가 점점 늘어지다고 프로그램의 시동 시간도 길어지고 프로그램이 죽는 횟수도 늘어나다 사용자가 줄어들어 결국 회사가 망했다. 20여년 지난 후 그 회사 초창기 직원을 우연히 만나 물어보니 원인은 출시가 바빠 코드를 마구 짰고, 기능을 추가할 수록 코드는 엉망이 되었고 결국 감당이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러 회사가 망하게 된 것이다.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나쁜 코드로 고생하거나 나쁜코드 를 생성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나쁜 코드를 생성하고 나중에 꼭 손보겠다고 생각한다. 또한 돌아간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끼며 안돌아 가는 프로그램보다 돌아가는 쓰레기 좋다고 ..
항상 블로그를 써야지 써야지하면서 결국 몇일 못가고 또 이렇게 되는듯하다. 계속적으로 기억을 남기는 방법은 어딘가에 정리해 놓는 습관인데.... 업무를 하며 업무에 관련된 부분은 회사 wiki 에 정리하는 습관은 있는데 재사용을 위한 내 개인적인 기록은 또 2년동안 거의 없는듯하다. 하려고했던 토이프로젝트는 벌써 3~4년이 되어가고... 다시또 조금한것이라도 정리를 계속 해보려고 노력해봐야겠다. 이글이 또 1~2년후에 저때 또 객기부렸구나가 아니라 좀더 변화된 모습의 글로 비추어지도록 노력해봐야곘다. 이글은 그냥 앞으로다 다시한번의 다짐이다.